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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 정윤학 집사

관리자 15-02-06 12:24 ( 조회 1,585 )

제가 이 자리에 서서 간증 할 수 있도록 살아서 역사하심을 보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제가 지금부터 얘기 힐 수 있는 스토리는 주님이 저에게 역사하셨던 내용을 성도님들께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저를 조금은 소개 하고 갈까 합니다.

저는 은혜와 평강교회를 오기 전에 교회를 방학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199610월 에 교회에 나가기 시작을 했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고 교회를 나가기만하면 최소한 벌은 주시지 않겠지 라는 마음으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다니다 보니 특별하게 죄짓지 않은데 내가 무슨 벌을 받겠나하는 교만한 생각을 하며 잘 다니다가, 방학하다 하며 믿음 없어 하나님을 잘 모른 체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저에게 무수한 싸인을 주었을 텐데 무디고 교만하고 세상을 리드하며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며

잘 살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유치원을 운영하며 세상에서 대접받고 단체의 장을 하면서 많은 사람 앞에 서는 것이 잘 살아가고 있다는 교만함을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참고 기다리시기에는 제가 너무나 둔하여 깨닫지 못하니까 건강을 가져가셔서 대 수술을 여러 번 받게 하셨는데 저의 배는 7군데의 수술 자국으로 사람의 얼굴모양이 생겨 그 수술 자국이 스마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급기야 위암까지 수술하며 더 이상 세상 속에서 날뛰지 못하게 막으셨고 그것도 모른 체 유치원운영하며 더 욕심을 내어 교육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빌딩을 세우자고 하나님께 전혀 기도하지 않고 마음이 너무나 잘 통하는 동생과 무리하게 욕심을 내다보니 땅을 보러 다녔고 건축사기를 당할 수 있는 레이더망에 딱 걸렸습니다. 그들은 좋은 조건으로 우리에게 다가왔고 하나님을 모른 체 2009년 봄에 건물을 짓기 시작하여 기초를 시작할 때부터 묘한 흐름을 느끼기 시작했지만 평생을 교육에만 몰입했던 저희들은 어떻게 당하고 있는지도 몰랐고 그렇게 끌어온 지 3년 만에 건설업체는 회사를 공중분해 시키고 사라지면서 하청 받아 일했던 사람들이라는데 그들이 우리를 걸어 재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제가 은혜와 평강교회에 등록한 때였는데 우리 교회가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는 51일인데 그 전주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교회를 가야겠다는 강력한 생각을 하게 하셨고 그래서 입당예배를 드리던 날 교회를 와서 설교말씀을 듣는데 얼마나 울었는지 요나서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서 저의 악함을 알고 계시는 것처럼 너무나 가슴을 후벼 파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주일마다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저를 새신자반부터 제자반까지 성경공부를 하게 하셨고 셀 교육과 셀 모임을 통해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함을 알게 하셨습니다. 또한 전인치유를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을 죽이면서까지도 나를 사랑하셨음을 상한 저의 마음을 치유하시면서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새벽재단을 쌓으면서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기보다는 하나님은 나에게 분명 대단한 일을 하실 거야 하는 복을 바라는 마음이 굉장히 크게 자라잡고 있어서 기대도 엄청 컸습니다.

그런데 제게는 재판의 고통과 물질의 고통이 죽고 싶을 만큼 다가왔습니다. 달마다 이자 갚을 날이면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힘든 가운데 제게 하나님은 201110월 재판 날 새벽기도를 마치고 집에 가서 성경책을 펴 본 말씀이 이사야 5417절 말씀을 주셔서 아! 오늘 재판은 이기겠다 하고 기대를 했는데 그 뒤로도 재판은 계속 미뤄지는 걸 보면서 저는 울며불며 하나님을 원망도하고 회개도 하면서 그래도 하나님께 죽기 살기로 매달리는데 매달마다 고통을 겪고 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5417절부터 거꾸로 10절 말씀까지 말씀으로 희망을 주시는 겁니다.

그래도 하나도 달라지는 것은 없어서 간절하게, “하나님 물질의 축복을 주세요. 라고 기도했고 재판 날이 되면 제발 빨리 이기게 해서 끝나게 해 주세요라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수 있는 아는 분들께는 중보기도 해 달라며 매달렸습니다. 그런데도 말씀으로 주신 희망과는 달리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목사님께서 심방을 오시면 꼭 욥기서 말씀을 주시는데 저는 목사님께 오만하게도 목사님 저는 욥 같은 삶 싫어요.” 하고 말했고 그 당시 저는 욥에게 그 전보다 두배로 축복을 주셨다는 것도, 의로운 사람이었다는 것도 보이지 않고 그가 받는 고통이 너무나 커서 나에게 이런 고통까지 주어지는 것은 너무나 큰 천벌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내가 과연 하나님께 잘못한게 엄청 많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깨닫게 해 주시는데 욥과 같이 의로운 삶을 살 수만 있다면 욥이 인내한 것처럼 저에게도 인내할 힘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게 되었고 내 옆에서 나의 사정을 알만 한 사람이라면 정말로 길게 가는 재판에 기도해 주시기에도 지쳤을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기도해도 응답이 없을 때는 자신의 믿음을 뒤돌아보고 점검하라는 말씀이 정말 정말 가슴 아프게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난 새벽 기도도 열심히 하고 예배도, 성가대 서는 것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성경도 열심히 보고 듣고 저의 체력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예배생활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더 어떤 것을 점검해야할지 암담했습니다.

그런데 새벽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갑자기 책망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너는 우상을 섬기고 있구나? 아니요 하나님 저는 점도 본 일도 없고 저는 절대로 우상을 섬긴 일이 없어요. 하니까 우상을 두 가지나 가지고 있다고 하시면서 하나는 재판이고 하나는 아들이 우상이랍니다.

하나님 말도 안되요 라고 저는 항의를 했죠 제가 재판을 놓고 얼마나 하나님 앞에 기도했는데요 아시잖아요 했더니 하나님께서 너는 재판만 놓고 기도했지 재판 너머에서 언제나 지켜보고 있는 나를 보고 기도한 것이 아니었다라고 말씀하시고 내가 일을 하는데 아무도 사람을 붙이지 말라 내가 홀로 영광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것처럼 그때 그 기분을 느낌은 있는데 설명하기는 힘들어요.

저의 다급함에 알만 한 사람이면 다 동원하고 싶은데 안 되는 이유가 뭘까? 하고 속상해했는데 그것은 제가 일하려고 발버둥을 쳤더라구요. 그리고 재판 날만 되면 정말 될까? 하고 의심 했었구요. 

 파도 너머 에도 주님이 언제나 계심을 제가 깨닫지 못하고 의심하고 있었음을 알고 바로 눈물로 회개하며 십자가 앞에 재판과 아들을 내려놓겠다고 약속하고,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고 저는 주님의 일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님 제가 무엇을 할까요? 라고 했더니 제가 할 주의 일은 중보기도임을 깨닫게 해 주셨어요. 저는 그 전까지 사모님께서 이끌어주시는 중보기도팀에 있으면서도 수동적인 마음이 지배를 했어요. 늦게 끝나는 것에 너무나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고 내 기도하기에도 벅찬데 중보기도를 꼭 이렇게 늦게까지 힘들게 해야 하나 하는 마음이었는데 그런 마음을 품고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신비한 경험을 많이 하게 하셨습니다. 방언으로, 건강회복으로, 그런데도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과 대화를 한 후에는 저의 마음자세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저의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교회에서 일어나는 중국인 수양회와 우리 성도들의 셀 양육 경험세미나, 회복 수양회에 참여한 사람들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기 시작하는데 나의 기도를 하지 않아도 전혀 불안하지가 않았습니다. 성도님들께서 물어봐도 그때부터는 별로 기도 부탁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살아서 역사함을 보여 주실꺼라고 저는 담대하게 말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1025일날 하나님은 판사들을 통해 그들의 악함을 읽게 하시고 악한 그들의 숫자보다 하나님의 일하는 군사가 많음도 알게 하여 주셨고 전혀 의심도 하지 않았어요.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2~3달 만에 삼년의 긴 세월의 설움을 종지부를 찍게 하셨습니다.

잠언 169절 말씀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판결문도 3주 정도는 있어야 나오는데 1주일 만에 나오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하루하루가 돈으로 이자가 늘어나니 불안 할 수 밖에요. 저는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의 무릎을 꿇고 나서 ,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알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정말 수고 했다 하며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저를 치하하기 시작하는데 저 자신이 그 칭찬에 제가 영광 받고 있음을 깨닫게 되어 하나님께 또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감사한데, 저는 정말 크게 감사 헌금을 해야 하는데 재판은 이겼으나 저의 재정은 여전히 힘든 상황이어서 물질로 드릴 형편이 너무나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있는 대로 과부의 두 렙돈 같은 감사헌금을 하고 저는 가슴이 너무 아파서 하나님 제 믿음이 이것밖에는 안되나 봐요 하며 자책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너의 중심을 보셨다고 하는데 눈물로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편을 잘 아시고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금촌동 건물에는 너무도 무서워서 갈 수가 없어서 망설이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또 한 가지 미션을 주셨습니다. 새벽예배시간 여호수아 6장 을 말씀하실 때 2절에서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그 말씀을 주시는데 하나님 어떻게 하라구요? 하고 물어보았는데 여리고성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새벽기도를 마치고 바로 그 새벽에 저 혼자 그곳을 가서 머릿속에는 오로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생각만 한 채 돌기 시작 했어요 새벽마다 건물이 다른 건물과 인접해 있는 관계로 동네를 7바퀴씩 7일 동안 돌고 또 하나님께 물었어요. 여리고성 기도를 했는데 무엇을 의미 하나요? 그랬더니 그들이 다시일어나면 26절의 말씀같이 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저를 사랑하시고 축복을 주시기 위해 기다렸지만 제가 받을 그릇이 되지 못해서 고난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준공을 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악한 일을 그들은 끊임없이 하는 겁니다. 열쇠구멍을 막고 못 들어가게 하고 유치 들어와서 그동안 쓴 전기 물세를 납부하지 않아 100만원을 내게 만들고, 다 복구하려는데 전기도 전선주에서 들어오는 선도 끊어 놓고 설마 수도도 건드렸을까 했더니 수도배관도 잘라 놓고 악의 모양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두렵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가장 큰 누구도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빽이 있습니다.

공고문을 건물 유리에 붙이는데 공고문 뒤에는 이사야 431~7절 말씀을 붙이게 하는 지혜도 주셨습니다.

의심 없이 하나님만 믿으면 가장 좋은 때를 가려 일 하여 주실 하나님은 욥에게 두배로 주신 축복을 저에게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나가는 한 사람의 스토리로만 듣지 마시고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의 작은 신음소리도 듣고 계십니다. 그 때는 나의 믿음의 때를 보시고 결정 된다고 봅니다. 물론 사람인지라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믿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선하신 그 때를 준비하고 바라보고 계십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시기 전에는 꼭 저에게 회개를 먼저 하게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저보다 더 잘 하시겠지만 혹여 잊고 계셨다면 나를 회개하여 하나님 앞에 정결 되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열심을 내어 하나님 앞에 정결 된 모습으로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된다면 앞으로의 일도 다 주님께서 해결 해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여호와 이레로 준비하고 계셨고 저에게 여호와 샬롬의 축복으로 고통 중에 나를 평안하게 하셨고 여호와 라파의 축복으로 건강을 되찾게 하셨으며 여호와 닛시의 축복으로 재판을 승리케하신 하나님께서 끝까지 이기게 하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이 간증을 준비 하면서 주님 영광을 가리게 되지나 않을까 두렵고 너무도 떨려서 갱년기장애가 더 심하게 오는 것 같았습니다 혹시 간증 가운데 하나님 영광 가리는 부분이 있다면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 성도님들께서 대신 기도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며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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